AI 전문가 월드투어 ‘Titans of AI’, 오는 26일 한국 상륙

26일 오후 2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회의실에서 개최
AI의 장점과 발전 상황 및 포용적 AI 개발 필요성 논의

 

[더테크=조명의 기자]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의 월드 투어 ‘Titans of AI’가 오는 26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지난 8월 말 뉴욕을 시작으로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달라스, 시애틀, 시카고, LA 등 미국 내 주요 도시 투어를 마치고, 첫 해외 투어로 서울을 선택한 것,

 

‘Titans of AI’ 투어는 AI 업계 최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영향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AI를 통해 혁신을 이끌고, 프로세스는 최적화하며, 복잡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한다. 특히 이번 서울 행사에서는 비즈니스에 적용해 성과를 내고 혁신하는 모델에 대해 논의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투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 WEKA가 주최하며, 국내 생성형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WEKA 공동창업자이자 CEO 리란 즈비벨은 ‘AI 기술진화의 과거와 현재’와 ‘책임감 있는 AI: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신뢰 형성에 대해 주제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AI의 무수한 장점과 발전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책임감 있는 포용적 AI(Inclusive AI)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AI의 환경 및 사회적 영향과 대처 방안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 관리와 개인정보 보호 문제, 자동화가 인력에 미치는 영향 등과 같은 핵심 주제를 다루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서울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 아시아투어는 인도를 거쳐 독일로 옮겨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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