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3.12 (목)

  • 네이버포스트
  • X
  • Facebook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회원가입
  • 로그인

더테크 (THE TECH) - 대한민국 대표 블루오션 테크 미디어

THE TECH

  •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이슈
  • 현장
  • 피플
  • 오피니언
메뉴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 CATEGORY

  •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멀티미디어

    • 포토뉴스
    • 영상뉴스
  • 독자 · 소통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회원가입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하이퍼클로바X의 모빌리티 혁신은? 네이버-쏘카 MOU

    [더테크=조재호 기자] 네이버와 쏘카가 초대규모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협력에 나선다. 모빌리티 서비스에 AI를 접목해 IT 인프라 구축을 진행하는데, 네이버 지도를 위시한 연계 서비스의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네이버와 쏘카는 24일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을 위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협력을 진행한다. 쏘카는 자체 데이터를 하이퍼클로바X와 결합해 AI 고객 응대 시스템 구축, 추천·예약 기능 고도화 등 모빌리티 서비스 경험 향상에 나선다. 아울러 네이버는 AI 및 클라우드 기술로 쏘카의 IT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AI 고객센터 솔루션을 활용해 쏘카의 고객센터 운영 경쟁력 강화 협력을 검토할 예정이다. 사업 운영이나 관리 효율성 향상 같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협력도 진행한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쏘카와 네이버가 함께 모빌리티 서비스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기술 협력과 동시에 쏘카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자사 서비스와 연동, 이용자 편익을 증진할 계획이다. 네이버 지도의 KTX 승차권

    • 조재호 기자
    • 2023-07-25 11:54
  •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 2공장 MOU 체결

    [더테크=조재호 기자] 삼성SDI가 글로벌 완성차업체인 스텔란티스(Stellantis)와 미국에 두 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에 나선다. 삼성SDI와 스텔란티스는 지난해 미국 인디애나주에 설립한 합작법인 스타플러스 에너지(StarPlus Energy)의 2공장을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양사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연간 34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신규 공장의 위치는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기존 건설 중인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의 1공장은 당초 23GWh 계획을 33GWh로 확대해 2025년 1분기부터 가동할 예정이다. 여기에 2공장까지 더하면 삼성SDI가 미국 내에서 스텔란티스에 공급할 수 있는 전기차 배터리 용량은 총 67GWh에 달한다. 삼성SDI는 2공장 건설로 미국 전기차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스텔란티스의 전동화 전략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북미 전기차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2공장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스텔란티스의 전기차 시대 전환을 앞당길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카

    • 조재호 기자
    • 2023-07-24 16:43
  • 베스핀글로벌-드림에이스, 클라우드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강화

    [더테크=조명의 기자] 베스핀글로벌이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드림에이스와 클라우드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베스핀글로벌의 차량관제 특화 클라우드 인프라를 드림에이스의 자사 차량관제 솔루션 ‘액세스(ACCESS)’에 적용하는 것이 골자다. 향후 IoT(사물인터넷), IoV(차량인터넷) 등 폭넓은 스마트 모빌리티 관제 솔루션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포괄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생태계를 갖출 예정이다. 커넥티드 카 솔루션을 구성하는 필수요건 중 하나인 IoV의 경우, 자동차 내부의 각종 기기와 외부의 네트워크가 클라우드 기반의 무선 통신을 통해 연결되어 차량 자체의 정보 연결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현재 모빌리티 산업 내에서는 차량용 5G 전용망을 통한 새로운 서비스를 모색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차량의 실시간 위치 정보와 AI를 통해 상권 유동인구의 소비성향에 적합한 광고 노출 등이 예이다. 이세연 드림에이스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경쟁력 높은 솔루션 개발을 위해 양사 간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협력해 좋은 시너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인수 베스핀글로벌 한국

    • 조명의 기자
    • 2023-07-24 10:08
  • 당분간 이차전지 대세는 ‘LIB’…갈길 먼 전고체전지

    [더테크=문용필 기자] 전기차 시장의 급속한 성장으로 이차전지에 대한 산업계 전반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지만 차세대 배터리로 떠오르는 전고체전지(ASSB)가 자리잡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배터리‧에너지 전문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가 발표한 ‘LIB 시장에 다른 분리막 시장 변화 전망’ 리포트에 따르면 리튬이온배터리(LIB)의 공급량은 올해 687GWh에서 2030년 2943GWh로 4.3배 가량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시장의 9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반면, 전고체전지의 경우 2030년 131GWh로 4%대에 머물 전망이다. 리튬이온배터리의 10분의 1도 채 되지 않는 규모인 셈이다. 전고체전지란 쉽게 말해 양극과 음극 사이에 고체 전해질이 들어가는 형태다. 액체 전해질 형식인 리튬이온배터리보다 폭발 위험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와 관련, SNE리서치는 “배터리 기업들은 전고체전지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정부도 전고체전지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세제 지원, 금융 지원 등 대규모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고체전지는 실제로 2

    • 문용필 기자
    • 2023-07-24 10:04
  • ‘50년 내 일상 우주여행’ 가능? 미국인 55% ‘그렇다’

    [더테크=문용필 기자] 우주여행은 인류의 오랜 꿈이다. 현재는 다양한 훈련을 거친 ‘선택받은 이’만이 우주선에 오를 수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우주 강국’인 미국인들의 절반 이상은 50년 내에 우주관광이 일상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봤다.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는 20일(현지시간) ‘우주에 대한 미국인들의 관점’(Americans’ Views of Space)을 주제로 한 설문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미국의 성인 1만32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5%는 오는 2073년까지 정기적인 우주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반면,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자는 44%였다. 보다 많은 미국인들이 현재의 우주탐사 수준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퓨리서치센터는 “마지막으로 해당 질문을 한 2018년 이후 5% 증가했다”고 전했다. 우주탐사를 바라보는 미국인들의 시선에는 ‘낭만’만이 존재하는 건 아닌 듯 하다. 44%의 응답자는 미국이 향후 50년 내 다른 국가와 우주에서 싸울 것이라고 봤다. ‘일어나지 않을 일’(will not happen)이라고 본 응답자(54%

    • 문용필 기자
    • 2023-07-21 15:06
  • 현대차그룹, 셀프힐링 등 첨단 나노 소재 기술 공개

    [더테크=조재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이 나노 신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소재 기술력이 완제품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행사였다. 현대차는 20일 서울 명동의 커뮤니티하우스에서 '나노 테크데이 2023'을 개최했다. 행사는 초기 조건의 사소한 변화가 전체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나비 효과(The Butterfly Effect)'에서 착안해 '나노 효과(The nano effect)'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이날 각기 다른 목적과 활용도를 지닌 6개의 나노 소재 기술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기술로는 △ 셀프 힐링(Self-Healing, 자가치유) 고분자 코팅 △ 오일 캡슐 고분자 코팅 △ 투명 태양전지 △ 모빌리티 일체형 탠덤(Tandem) 태양전지 △ 압력 감응형 소재 △ 투명 복사 냉각 필름 등이다. ‘셀프 힐링 고분자 코팅’은 차량의 외관이나 부품에 손상이 났을 때 스스로 손상 부위를 치유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셀프 힐링 소재가 코팅된 부품에 상처가 나면 분열된 고분자가 화학적 반응으로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는 성질을 활용했다. ‘오일 캡슐 고분자 코팅’은 나노 캡슐을 연

    • 조재호 기자
    • 2023-07-20 17:34
  • 해상택시, 자율운항으로 부산바다 가른다

    [더테크=문용필 기자] HD현대의 자율운항 선박 전문회사인 아비커스의 기술이 부산 바다를 가로지르게 됐다. 오는 2025부터 부산시에서 선보이는 친환경 해상택시에 자사의 자율운항 솔루션을 적용하게 된 것. 20일 아비커스에 따르면 부산시 해상택시 운항사업자인 KMCP와 ‘친환경, 자율운항 해상택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비커스는 부산 해상택시에 소형 레저보트용 자율운항 솔루션 ‘뉴보트 내비’(NeuBoat NAVI)와 ‘뉴보트 도크’(NeuBoat DOCK)를 탑재할 계획이다. KMCP는 2025년부터 부산 원도심 지역에서 친환경 해상택시 4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뉴보트 내비는 인공지능(AI)기술로 최적의 항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보트가 스스로 항해할 수 있는 솔루션. 장애물 자동 회피도 가능하다. 뉴보트 도크는 3D 서라운드 뷰 모니터링을 통해 보트의 이안과 접안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뉴보트는 대형 상선용 자율운항솔루션 ‘하이나스’(HiNAS)에 이어 개발됐다. 아비커스는 국내 최초로 선박의 완전 자율운항에 성공한 회사다. 지난 2021년 경북 포항 운하에서 12인승 크루즈 선박을 사람의 개입없이 운항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

    • 문용필 기자
    • 2023-07-20 16:17
  • 테슬라, 차값 내려도 순익 20% 상승…2분기 실적발표

    [더테크=조재호 기자] 테슬라가 전기차 가격 인하에도 올해 2분기 순익이 20% 늘었다. 매출도 249억달러를 기록해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다만, 이익률은 소폭 감소했다. 테슬라는 19일(현지시간) 장 종료 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매출액은 249억2700만달러(약 31조5376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9억3400만달러(약 21조4248억원)보다 47% 증가했다. 직전 1분기보다도 7% 늘어난 수치다. 매출액에서 원가를 제한 매출총이익은 45억3300만달러(약 5조7351억원)로 매출총이익률은 18.2%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5%보다 682bp, 전 분기대비 1.1% 떨어졌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억5900만달러(약2조8580억원)에서 20% 늘어난 27억300만달러(약 3조4209억원)로 집계됐다. 하지만 영업이익률(9.6%)은 지난해 같은 기간(14.6%)보다 493bp 하락했다. 매출 자체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모두 지난 5개 분기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실적발표 자료를 살펴보면 테슬라는 2분기 47만9700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이는 전년도보다 86% 늘어난 기록이다. 다

    • 조재호 기자
    • 2023-07-20 14:32
  • 아파트-오피스에 최적화 된 '전기차 충전 솔루션' 나온다

    [더테크=전수연 기자] LG유플러스(이하 유플러스)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했다. 지난달 30일 유플러스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전기차 충전사업 합작투자(Joint Venture) 계약을 체결하며 충전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관련기사: LG-카카오,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 만들어질까) 유플러스는 엘리베이터TV 기업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유플러스는 포커스미디어 엘리베이터TV가 설치된 대단지아파트와 오피스 빌딩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기 ‘볼트업(VoltUP)’을 연내 1만기, 2026년까지 5만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유플러스 관계자는 더테크에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엘리베이터TV 관련 국내 최대 기업이며, 해당 제품이 설치된 빌딩에 볼트업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아파트 단지별 전기차 충전기·주차 면수·주차 관제 등 인프라 현황 및 입주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각 아파트 단지와 오피스 빌딩에 최적화된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전기차 충전 서비스 볼트업은 △LG전자, LS일렉트릭 등 충전기 제조사의 고품질 전기차 충전기 △충

    • 전수연 기자
    • 2023-07-20 10:42
  • [현장] 폐배터리, 재활용 넘어 '재사용' 시대 열릴까?

    [더테크=전수연 기자]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과 배터리 순환경제 등 관련 산업 이슈를 공유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현재 시행되는 배터리 재활용 과정뿐만 아닌 미래 혁신 전략까지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전지·전기차 전문 시장 조사 기관 SNE리서치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회 배터리 리사이클링 데이 2023’을 18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글로벌 배터리 리사이클 회사의 전략발표 세미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대기 SNE리서치 부사장의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시장 전망 발표로 세미나는 시작됐다. 김 부사장은 강조한 키워드는 '재활용'이 아는 '재사용’. 그는 “전기차의 배터리는 한국을 제외한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재사용 되고있다”며 “2030년까지 배터리 재활용은 45%, 재사용은 55% 정도의 비율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재활용 공정 과정과 관련해 김 부사장은 “사용된 배터리의 재활용 방법은 방전 및 분해과정을 거쳐 건식, 습식 공정과 직접 원재료를 회수하는 방법이 알려져 있다”며 “실제로는 각각의 공정과정이 많이 희석되면서 특정 물질만 회수해 재사용하는 방법도 쓰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형덕 성일하이

    • 전수연 기자
    • 2023-07-18 17:21
  • 폭스바겐그룹, 상반기 EV 인도량 전년比 약 50% 증가

    [더테크=문용필 기자] 폭스바겐과 아우디, 스코다 등의 브랜드를 아우르는 폭스바겐 그룹의 올 상반기 전기차(EV) 인도량이 전년 동기에 비해 5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브랜드와 테슬라가 득세하는 글로벌 EV 시장에서 폭스바겐은 유럽 브랜드의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다. 18일 폭스바겐그룹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32만1600대를 인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21만7200대) 대비 10만대 이상 증가한 수치다. 힐데가르트 보트만 영업 부문 확대경영위원회 멤버는 “올해 상반기 전기차 인도량이 50% 가량 증가하며 폭스바겐그룹은 체계적인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연초에 보조금 프로그램 축소, 부분적 긴 대기시간,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다소 쉽지 않은 시기를 거친 후 5월부터 주문 현황이 다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대기시간이 크게 단축된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긍정적인 추세는 앞으로 몇 달 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폭스바겐그룹의 ‘홈 그라운드’인 유럽시장에서의 판매호조가 컸다. 총 21만7100대가 인도됐는데 이는 전체 인도량의 절반을 훌쩍 넘는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68.5% 성장했다. 미

    • 문용필 기자
    • 2023-07-18 13:09
  • ‘잠재력 높지만’…글로벌 수소차 시장 역성장, 이유는?

    [더테크=문용필 기자] 글로벌 수소연료전지차(이하 수소차) 시장이 올해 5월까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순수 전기차 시장과는 사뭇 다른 온도다. (관련기사: 1~5월 글로벌 EV 등록대수, 전년比 43% 증가) 시장조사업체인 SNE리서치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세계 각국에 등록된 수소차의 총 판매량은 6338대에 불과해 전년 동기보다 12.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소차는 전기로만 움직이는 전기차와는 달리 탱크에 저장된 수소가 화학반응을 일으켜 전기를 만드는 방식으로 구동한다. 연비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데다가 친환경적이지만 최근 각광받는 전기차에 비해선 차종이 다양하지 않고 특히 국내의 경우엔 수소충전소 등 인프라가 아직은 부족해 보인다. 때문에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기 위해선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SNE리서치도 “오랜기간 동안 지적된 수소차 충전 인프라 부족, 수소 충전 비용 상승, 국내의 경우 넥쏘로 한정된 소비자들의 선택지 등이 수소차 시장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글로벌 수소차 시장의 선두주자는 ‘넥쏘’(NEXO)와 ‘일렉시티’(E

    • 문용필 기자
    • 2023-07-11 10:49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1

    카카오톡으로 건강검진표 받는다…카카오 인증서 기반 안전 열람

  • 2

    아폴터 그룹, 스위스 본사 확장…로보틱스·초정밀 기어 시장 공략 강화

  • 3

    메모리 공급난 직격탄...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 12.4% 급감 전망

  • 4

    [AI 현장 융합] LS일렉트릭, AW 2026서 AI 팩토리 공개…제조 AX 혁신 가속

  • 5

    로슈 5년간 7,100억 투자…첨단바이오 임상·오픈이노베이션 본격화

  • 6

    아마존, 오픈AI에 500억 달러 투자…베드록 ‘상태 유지 런타임’ 공동 개발

  • 7

    AP위성, 초저궤도 15cm급 SAR 위성 핵심컴퓨터 공급…민간 우주 데이터 시장 확대


  • 배너
  • 배너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언론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지영)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광고문의
로고

(주)빅테크 | 제호 : 더테크 (THE TECH) | 신문등록번호: 서울아53318 | 등록ㆍ발행일자: 2020.10.7 | 사업자번호 : 168-86-01987
발행ㆍ편집인 : 서명수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이지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지영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62-10, 4층 (서교동, 이혜2 빌딩) | 전화번호: 02-6952-6992 | 기사제보 : press@the-tech.co.kr
Copyright @더테크 (THE TECH)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10일 15시 18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더테크는 ‘스마트 테크 전문‘ 미디어입니다. AI, 사물인터넷, 미래모빌리티 등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갈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ICT 산업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 종료가 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