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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그룹, 전기차 충전 사업 본격 진출...‘LS E-Link’ 설립

    [더테크 뉴스] LS그룹이 전기차 EV 충전 사업을 본격화 한다. LS의 지주회사인 ㈜LS는 ‘EV 충전 인프라 구축과 운영 사업 개발’을 위해 신규 법인 LS E-Link(엘에스이링크, 대표 김대근)를 E1과 공동 투자하여 설립한다고 27일 공시했다. LS E-Link는 ㈜LS 와 E1이 각각 50:50으로 출연하여 ㈜LS의 자회사로 설립된 회사로, LS는 LS E-Link를 컨트롤 타워로 삼아 그룹 내 전기차 충전 분야 사업 역량을 집결하고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LS E-Link 라는 사명은 임직원들로부터 공모를 받아 채택한 이름으로, E는 에너지(Energy)와 전기(Electricity)의 중의적 의미를, Link는 전기와 관련한 LS의 모든 기술력이 연결된다는 의미가 결합되었다. LS는 앞으로 전기차로의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단위 충전소의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기존 충전 기술뿐만 아니라, 전력계통의 안정적·효율적 운영을 위한 전력 엔지니어링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국내 1위의 전력 솔루션과 가스 충전소 운영의 노하우(Know-how)를 기반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LS는 LS전선-

    • 김수민
    • 2022-04-28 13:48
  • 현대차·기아, 지능 제어 공동연구실 설립

    [더테크 뉴스] 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 지능 제어 기술 개발을 위해 국내 최고의 대학들과 손잡았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지난 27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광운대학교 및 현대자동차·기아 연구개발본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능 제어 공동연구실’ 설립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서울대학교 최재천 부총장과 현대자동차·기아 연구개발본부장 박정국 사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지능 제어 공동연구실에서 연구 예정인 주제에 대한 소개 및 현대자동차·기아에서 마련한 연구실 현판을 세 개 대학의 참여 교수들에게 증정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지능 제어 공동연구실은 앞으로 약 3년 동안 미래 전기차를 제어하기 위한 핵심 소프트웨어 기술을 선행적으로 개발하게 되는데, ▲AI 그룹과 ▲MPC(Model Predictive Control, 모델 예측 제어) 그룹 ▲제어/관측기 그룹 등 세 개로 나누어 전기차 미래 기술 아이템과 제어 방법론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AI 그룹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김현진 교수팀과 연세대 기계공학부 최종은 교수팀이 맡아 전기차 인공지능의 노면 상태 추정 및 최적 주행 가이드 판단 등의 기술을 개발하게 되

    • 홍주희
    • 2022-04-28 10:54
  • 디지털트윈 기술로 '상암 자율차 지구' 가상현실 구현

    [더테크 뉴스] 서울시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하여 현실과 동일한 “상암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가상현실세계”를 온라인으로 모의주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자율차 시뮬레이터를 28일 민간에 무료로 개방한다. 시는 차선까지 표현되는 3차원 정밀도로지도(HD)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하여 ▴건물, 가로수 등 도시 환경 △실제 도로 및 교통상황 △어린이보호구역 등 보호구역 △눈․비 등 기상상황까지 반영한 자율주행 특화 가상현실세계를 구현했다. 특히, 자율주행 지원 인프라로 수집되는 실시간 교통신호(신호등 색상, 다음신호까지 남아 있는 잔여시간 등)와 함께 사각지대 보행자 등 위험상황까지 실시간 연동이 가능하도록 하여 가상현실을 넘어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교통상황까지 반영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차 모의주행 환경을 구축했다. 시는 디지털 트윈 기술로 구현된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모의주행 시뮬레이터를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대학, 연구소, 신생기업(스타트업), 해외기업 등에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자율차 시뮬레이터는 고가(1억원~2억원)의 해외 제품 위주로 판매되고 있으며, 모의주행을 위해 필요한 도로 및 교통 환경도

    • 김수민
    • 2022-04-28 07:21
  • 티젠소프트,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에 메시지 전송솔루션 도입

    [더테크 뉴스] 티젠소프트가 세종테크노파크의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에 메시지전송솔루션(TG 1st UMS)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자율주행차량의 운행 안전을 확보하는 자율주행 서비스 컨트롤 타워 구축과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자율주행 빅데이터 공유 기반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자율주행 실증 차량의 운행 정보와 인프라 정보, 교통정보 등의 데이터에 대한 수집과 분석, 공유를 통해 자율주행차 분야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 뒀다. 티젠소프트는 이 사업에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 시설 연구 및 자율주행 데이터 활용 지원을 위한 오픈랩 플랫폼 내 메시지전송솔루션(TG 1st UMS)을 구축했다. SMS 자동 연계 발송을 통해 빅데이터 관제센터의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창구의 기능을 지원하고, 돌발상황 알림을 통해 관제센터 관리자와 자율주행 운영자에게 도로 공사, 교통상황, 응급상황 등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픈랩 이용신청, 자율주행 셔틀 탑승 및 실증 연구 신청 시에도 메시지 알림을 활용해 사용자의 편리함을 증대시켰다. 세종테크노파크는 메시지전송솔루션(TG

    • 김수민
    • 2022-04-27 12:52
  • 기아, 첫 PBV '니로 플러스'공개..."택시 캠팽 패키지 선보여"

    [더테크 뉴스] 기아가 ‘니로 플러스’를 통해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의 청사진을 구체화한다. 기아는 27일 브랜드 첫 번째 PBV 니로 플러스의 디자인과 주요 상품성을 공개했다. 니로 플러스는 1세대 니로 EV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파생 PBV 모델이다. 1세대 니로는 기아의 첫 번째 친환경 전용 모델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출시돼 기아의 친환경차 판매 확대에 큰 기여를 했다. 전기차 모델은 2018년 출시 이후 올해 3월까지 글로벌 지역에서 약 14만 5천 대(국내 2만 대, 해외 12만 5천 대) 이상 판매되며 고객들에게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기아는 글로벌 지역에서 검증된 1세대 니로 EV 기반의 파생 PBV 니로 플러스를 출시해 국내 택시 서비스 종사 고객은 물론 법인, 지자체 및 개인 고객의 일상과 여가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모빌리티 수요를 적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지역의 카헤일링, 법인 및 개인 고객을 위한 모델도 동시에 개발해 1세대 니로의 위상을 이어간다. 기아는 니로 플러스의 전고와 전장을 늘리고 실내를 슬림화하

    • 이준호
    • 2022-04-27 10:15
  • 광림, 배터리 사용 전기특장차 국내 최초 개발

    [더테크 뉴스] 특장차 전문기업 광림은 26일 국내 최초로 배터리 사용방식의 전기특장차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고소작업차는 내연기관의 동력을 이용해 크레인 등 상부장치를 작동시켰다. 반면 이번에 개발된 전동화 고소작업차는 별도의 전기구동형 유압발생 파워모듈인 ‘e-PTO 시스템’을 탑재해 배터리의 전기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기존의 고소작업차는 내연기관의 동력을 이용해 크레인 등 상부장치를 작동시켰다. 반면 이번에 개발된 전동화 고소작업차는 별도의 전기구동형 유압발생 파워모듈인 ‘e-PTO 시스템’을 탑재해 배터리의 전기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e-PTO 시스템은 배터리 모듈, 인버터, 전기모터, 유압펌프 등으로 구성돼 있다. 광림은 부품 및 고소작업차 부하해석, 모터제어기술 등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자동차융합기술원 내에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이후 전담연구인력을 투입하고 2019년부터 2년간 상용차 활용 특장차(부품) 친환경 고기능 기술개발 정부사업에 참여해 필요한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개발된 기술을 활용해 고소작업차의 전동화를 이뤄냈다. e-PTO 시스템은 현재 내연기관 트럭(하이브리드)과 전기 트럭에 모두 적

    • 김수민
    • 2022-04-26 18:01
  • 한국교통안전공단 성산검사소, 원스톱서비스 센터 운영자 모집

    [더테크 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 성산검사소(이하 성산검사소)가 검사소 내 자동차전문정비업 원스톱서비스 센터 운영자를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계약일로부터 1년의 사용 허가기간이 주어지며, 3년 이내에서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해당 검사소의 운영일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토요일 9시부터 13시까지다. 접수는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우편 접수는 받지 않는다. 대리 방문 접수는 가능하다. 응모 자격은 자동차전문정비업 법정인력 기준에 따라,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자동차정비 또는 자동차검사에 관한 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이 있는 자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자동차정비 또는 자동차검사에 관한 기능사의 자격을 취득한 후 자동차의 정비 또는 검사분야에 3년 이상 종사한 자 ▲6급 이상의 기술직 공무원으로서 자동차의 정비 또는 검사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한 자를 기준으로 한다. 제출서류는 원스톱서비스 센터 운영자 신청서 1부, 주민등록증 사본 1부, 전문정비업 등록 해당 자격증 사본 1부, 자기소개서 1부, 개인정보 취급 및 이용에 관한 동의서 1부 등이 필요하다. 지원서는 5월 10일까지 접수하며 서류 및 면접심사는 5월 11일에 진행된

    • 이준호
    • 2022-04-26 17:53
  • 포니에이아이, 중국 자율주행 기업 최초로 택시 영업 면허 취득

    [더테크 뉴스] 글로벌 자율 주행 기술 기업 포니에이아이(Pony.ai)가 중국 자율주행 기업으로는 최초로 택시 영업 면허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포니에이아이는 광저우시 난샤구에서 100대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일반 택시로 운영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5월부터 100대의 로보택시로 800㎢에 이르는 난샤구 전역에서 영업을 시작하고 점차 서비스 규모와 지역을 광저우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승객들은 포니파일럿 플러스(PonyPilot+) 앱을 통해 택시를 호출하고 서비스 요금을 지불할 수 있다. 포니에이아이의 로보택시는 오전 8:30부터 밤 22:30까지 광저우시의 표준 요금을 기준으로 운행된다. 현재 안전을 위해 운전기사를 두고 있지만 앞으로 운전기사는 동승하지 않는다. 이번 면허 취득은 광저우 시 정부가 일반 택시 및 차량 호출 플랫폼과 유사한 AD 모빌리티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도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자율주행 상용화를 향한 포니에이아이의 발걸음이 한 단계 나아가는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해 11월 베이징에서 로보택시 과금 영업 허가를 받은 포니에이아이는 현재 중국의 2대 도시에서 자율주행 상용 서비스

    • 이준호
    • 2022-04-26 06:22
  • 기아, 1분기 영업이익 1.6조원...전년대비 49.2%↑

    [더테크 뉴스] 기아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기아는 25일 서울 양재동 기아 본사에서 콘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2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는 2022년 1분기 68만5739대(0.6%↓)를 판매했으며(도매 기준), 이에 따른 경영실적은 △매출액 18조3572억원(10.7%↑) △영업이익 1조6065억원(49.2%↑) △경상이익 1조5180억원(15.1%↑) △당기순이익 1조326억원(0.2%↓)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 시장은 신형 스포티지 신차 효과와 최적 생산 노력에도 반도체 등 일부 부품의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이 쏘렌토와 카니발 등 주요 차종 판매 감소로 이어지며 전년 대비 6.5% 감소했다. 해외 시장 역시 반도체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로 재고 부족 현상이 지속됐으나, 대부분 지역에서 전 차종에 걸친 강한 수요가 이어졌다. 또한 유연한 생산 조정과 선적이 중단된 러시아 권역 판매 물량의 타 권역 전환으로 판매 차질을 최소화한 결과, 북미·유럽·인도 권역에서 높은 판매 증가했다. 기아는 올해 1분기 실적과 관련해 반도체 공급 부족 지속과 국제정세 악화로 인한 부품

    • 홍주희
    • 2022-04-25 17:01
  • 현대차, 1분기 영업익 1.9조원...전년대비 16.4%↑

    [더테크 뉴스] 현대자동차가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6%가량 증가한 1조9000억여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매출액도 30조원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25일 서울 본사에서 2022년 1분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2년 1분기 실적이 IFRS 연결 기준 △판매 90만2945대 △매출액 30조2986억원(자동차 24조750억원, 금융 및 기타 6조2236억원) △영업이익 1조9289억원 △경상이익 2조2786억원 △당기순이익 1조7774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2022년 1분기 경영실적과 관련해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및 기타 부품 공급 차질에 따른 생산 부족 영향 지속으로 1분기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판매 물량 감소에도 제네시스와 SUV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과 선진국 중심의 지역 믹스 개선에 우호적인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요 시장의 재고 수준이 매우 낮은 상황으로, 이에 따라 인센티브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반도체 공급 이슈 상황은 더딘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중국 일부 지역 봉쇄에 따른 부품 수급 불균형 및 지정

    • 홍주희
    • 2022-04-25 15:43
  • "자율주행 상용화 본격화, 레벨3 규제개선 속도내야"

    [더테크 뉴스] 세계 주요 완성차 기업들이 자율주행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해 기술 발전 단계에 맞는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4일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에 따르면 전세계 자율주행차 시장 규모는 2020년 71억 달러에서 연평균 41% 성장해 2035년에는 1조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레벨3'는 자율주행 시스템이 차량을 주행하되, 위급 상황일 경우 시스템 요청에 따라 운전자가 차량을 통제하는 조건부 자동화 단계를 말한다. 2030년에는 신차의 절반 이상에 '레벨3' 이상의 자율주행기술이 탑재될 예정이다. 세계 주요 완성차 기업을 중심으로 레벨3 자율주행차 상용화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미국 테슬라는 사람이 타지 않고도 움직이는 기술을 공개하며 완전자율주행모드(Full Self-Driving, FSD)를 홍보하고 있으며 이는 레벨2.5~3단계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 혼다는 2021년 3월 레벨3 기능을 갖춘 자율주행차인 레전드를 출시했다. 혼다 레전드가 취득한 레벨3는 일본 국토교통성이 마련한 자율주행 형식 인증으로, 고속도로 주행과 시속 50km 이하로 일반도로에서 주행할 때와 같

    • 김수민
    • 2022-04-25 15:42
  • 아이오닉5·EV6, 독일 유력 車 전문지 평가서 모델Y 제쳤다

    [더테크 뉴스] 세계 3대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유럽 올해의 차(Europe Car of the Year)와 세계 올해의 차(World Car of the Year) 등 2관왕을 차지한 아이오닉 5와 EV6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가 실시한 비교 평가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와 기아 ‘EV6’는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최근 진행한 4개 SUV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우토 빌트(AutoBild),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과 함께 신뢰성 높은 독일 3대 자동차 매거진 중 하나로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 매체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 최근호에 게재된 이번 비교 평가는 아이오닉 5, EV6, 테슬라 모델Y, 포드 머스탱 마하-E 등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4개 모델을 대상으로 ▲바디 ▲안전성 ▲컴포트 ▲파워트레인 ▲주행거동 ▲환경 ▲비용 등 7가지 평가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아이오닉 5는 7가지 평가 항목 중 바디,

    • 이준호
    • 2022-04-25 09:58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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