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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핀글로벌, 데브옵스 플랫폼에 챗GPT 적용

    [더테크=조명의 기자] 베스핀글로벌이 자사 단일 인터페이스 데브옵스 플랫폼 ‘옵스나우 데브OS’에 챗GPT를 적용해 인프라 운영 담당자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데브옵스는 개발(Development)과 운영(Operations)의 합성어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 과정인 기획, 개발, 테스트, 배포, 유지 보수를 단계별이 아닌 하나의 연속적인 과정으로 간주해 개발팀과 운영팀 사이의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는 방법론을 말한다. 베스핀글로벌에 따르면 챗GPT가 적용된 옵스나우 데브OS는 ‘실패 분석’ 버튼만 누르면 실패 원인을 분석해 주고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통상 3~5일 정도 걸릴 로그 분석을 수 분 내에 해결할 수 있어 인프라 프로비저닝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또한 경험이나 전문성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챗GPT가 조언하는 대로 오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따름으로써 쉽게 에러를 수정할 수 있다. 특히 인프라 운영 담당자를 위해 관련 지식을 갖춘 맞춤형 AI 비서를 고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설명이다. 베스핀글로벌이 개발한 옵스나우 데브OS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상의 인프라 프

    • 조명의 기자
    • 2023-06-21 11:03
  • SK하이닉스-SK이노,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인재 찾는다

    [더테크=문용필 기자] SK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이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글로벌 인재를 찾기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지난 2012년부터 10년간 그룹 차원에서 진행해온 행사지만 이번에는 주요 계열사가 주관하는 형식으로 치러진다. SK하이닉스는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2023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 곽노정 대표이사와 차선용 미래기술원담당 등 경영진과 사내 기술 전문가 10여 명이 미국행 비행기를 탄다. 이번 포럼에서 SK하이닉스는 공정‧소자, 첨단 패키징, 시스템 아키텍처 등 3개 세션을 통해 회사의 미래전략과 반도체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신상규 부사장(기업문화담당)은 “현지 전문가들과 깊이있게 소통하면서 미래 성장에 필요한 해외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24일부터 이틀간 별도로 ‘SK이노베이션 글로벌 포럼’을 진행한다. 김준 부회장을 비롯, SK이노베이션 계열사들의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 회사 측은 전력화와 자원순환 등 ‘뉴 그린 포트폴리오’ 전략과 성과 충출에 중점을 두고 토론과 전문가 강연 등의

    • 문용필 기자
    • 2023-06-21 10:08
  • 코드스테이츠, IT업계 종사자 위한 정기 세미나 개최

    [더테크=조명의 기자] 코드스테이츠가 IT업계 종사자의 커리어 성장을 지원하는 코드아일랜드 6월 ‘그로잉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로잉데이는 코드스테이츠의 자체 IT 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가 주관하는 네트워킹 세미나로, 매월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을 연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코드스테이츠는 디지털 인재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해당 행사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6월 그로잉데이는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최대 참여 인원은 100여명으로,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업계 혁신을 이끌며 프로덕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팀을 초청해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하는 프로젝트 회고 세션과 8명의 스피커가 각기 다른 주제로 이끌어가는 개별 토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부 ‘프로젝트 다과회(다같이 과정 회고하기)’에서는 국내 대표 인터넷전문은행 실무팀의 서비스 기획자, 마케터,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연사로 참여한다. 현장에서 뛰어난 사용성을 갖춘 IT 프로덕트의 기준, 고객 확보를 위한 전략을 도출하는 프로세스, 서비스 개

    • 조명의 기자
    • 2023-06-20 10:46
  • LG전자, 6G 기술 활용 사례 발굴한다

    [더테크=전수연 기자] LG전자가 글로벌 6G 기술 개발을 이끄는 역할을 계속 담당하게 됐다. LG전자는 최근 미국통신산업협회(ATIS)가 주도하는 6G 기술단체 넥스트 G 얼라이언스(Next G Alliance, 이하 NGA)의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s) 분과 워킹그룹 의장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2021년 첫 선정에 이어, 오는 2025년 5월까지 의장사를 연임한다. 이는 LG전자가 확보한 기술 리더십과 의장사로서 글로벌 참여사들의 협업을 이끈 경험을 평가받은 결과다. 현재 NGA 의장사로 활동하는 기업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권 기업 중 LG전자가 유일하다. 또 LG전자는 NGA가 수립하는 로드맵에 기반해 6G의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적 요구사항을 제정하는 프로젝트를 총괄한다. 이와 관련, LG전자 관계자는 <더테크>에 “통신 기술 쪽에서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NGA는 지난 2020년 창립돼 美 3대 이동통신사를 비롯한 통신장비, 반도체 등 분야에서 100여 개 업체가 6G 기술 주도권 선점을 위해 참여하고 있다. NGA는 어플리케이션 분과

    • 전수연 기자
    • 2023-06-20 10:44
  • 윈드리버, 리눅스 CVE 보안 스캐닝 서비스 제공

    [더테크=조명의 기자] 윈드리버는 임베디드 리눅스 플랫폼의 CVE(공개적으로 알려진 보안 취약점) 모니터링 및 관리를 지원하는 ‘윈드리버 스튜디오 리눅스 보안 스캐닝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유한 요구에 맞춰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을 수행하는 조직에 맞춰 설계된 해당 서비스는 프로페셔널 수준의 식별이 가능하며 무료로 제공된다. 아밋 로넌 윈드리버 최고 고객 책임자(CCO)는 "광범위한 연결성과 복잡한 컴퓨팅 환경 덕분에 보안 위협이 점점 더 만연해지고 있다“며 ”보다 효과적이고 선제적인 CVE 모니터링 및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지만, 새로운 기능을 더하고, 시장에 더 빠르게 출시하려는 과정에서, 또는 플랫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CVE가 유지보수 사이클 내에서 부적절하게 처리되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튜디오 리눅스 보안 스캐닝 서비스는 개발자들이 신속하게 고위험 취약점을 확인하고 조치 수단에 대한 우선순위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리눅스 기반 시스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강조했다. 개발자가 스캐너에 SBOM(Software Bill of Materials) 혹은 구성 목록을 실행시키면, 커널, 사용자 공간, 라이브러

    • 조명의 기자
    • 2023-06-20 08:59
  • 포티넷, “사이버 공격 방어 위해 직원 교육 선행돼야”

    [더테크=조명의 기자] 직원들이 사이버 범죄자들의 타깃이 되고 있다. 기업의 80% 이상이 직원을 타깃으로 한 멀웨어, 피싱 등의 사이버 공격을 경험한 바 있으며, 보안 태세를 강화하고 사이버 공격을 줄이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인식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포티넷은 19일 전 세계 29개 지역의 IT 및 사이버 보안 의사결정권자 185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 ‘2023 보안 인식 및 교육에 대한 글로벌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90% 이상의 리더들이 ‘직원들의 사이버 보안 인식이 높아지면 사이버 공격 발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답변했다. 또한 사이버 리스크가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사이버 범죄로부터 조직을 보호하는 1차 방어선으로서 직원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조직의 81%가 사용자를 주로 타깃으로 삼는 멀웨어, 피싱, 비밀번호 공격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직원들이 조직의 가장 취약한 통로가 될 수도, 가장 강력한 방어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응답자들은 직원들에게 적절한 사이버 위생(cyber hygiene)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효과적인 교육 프로

    • 조명의 기자
    • 2023-06-19 15:08
  • 베스핀글로벌, 중동‧아프리카 시장 확장 나선다

    [더테크=조명의 기자] 베스핀글로벌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집중 공략에 나선다. 베스핀글로벌은 아랍에미리트의 디지털 서비스 선도 기업 e& 엔터프라이즈(구 에티살랏 디지털)과 합작 법인 ‘베스핀글로벌 MEA - e&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이하 베스핀글로벌 MEA)’를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 베스핀글로벌 MEA는 중동과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튀르키예와 파키스탄에 이르는 METAP 지역의 고객에게 클라우드 운영 관리 및 컨설팅을 비롯한 클라우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법인 설립 이전에 양사가 확보하고 있는 고객사 수가 중동 내 10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중동 국가들이 정책적으로 자국 산업 구조의 다각화를 추진하면서 중동 지역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산업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IDC는 올해 중동과 튀르키예, 아프리카(META)의 ICT 시장 규모가 2338억 달러(약 309조 원)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DX를 지출도 계속해서 증가해 3년 뒤인 2026년에는 740억 달러(약 98조 원)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2019년 두바이에 베스핀글로벌 MEA를 설립하며 중동 사업을

    • 조명의 기자
    • 2023-06-19 11:06
  • 1Q LCD 모니터 출하량 감소세…2Q엔 반등?

    [더테크=문용필 기자] 지난 1분기 글로벌 LCD모니터 출하량이 전분기는 물론 전년 동기 대비해서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분기에는 중국시장의 호조를 중심으로 반등이 예상된다. 대만의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에 따르면 1분기 출하량은 전분기에 비해 7.4% 줄어든 2880만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20.5%로 감소폭이 더욱 컸다. 주요 글로벌 업체들의 1분기 출하량(추정치)을 살펴보면 1위 델(Dell)은 전분기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5.6%, 37.5%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4위 HP는 전분기 대비 22.8%(전년 동기대비 28.6%)가 줄었으며 6위 레노버도 19.2%(전년동기대비 29.8%) 하락했다. 2위인 AOC/필립스의 경우에는 10위권 업체 중 유일하게 전분기(+10.9%)와 전년동기대비(+3.3%) 모두 출하량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트렌드 포스는 “중국 소비자 시장의 수요로부터 큰 이익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3위 삼성전자는 전분기에 비해선 7.9% 늘어났으나 전년동기 대비로는 16.3% 줄어들었다. 5위 LG전자도 비슷한 양상(전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 –27.6%

    • 문용필 기자
    • 2023-06-16 11:12
  • 베스핀글로벌, AWS MSP 5.0 파트너 인증 획득

    [더테크=조명의 기자] 베스핀글로벌이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의 MSP(Managed Service Provider) 5.0 파트너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AWS MSP 파트너 인증은 AWS 클라우드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MSP 파트너를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AWS MSP 파트너는 고객이 AWS 클라우드 상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 수 있도록 ▲계획 및 설계 ▲구축 및 마이그레이션 ▲실행과 운영 ▲최적화 등 각 단계에 맞는 전문성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3년마다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치며, 기준은 수시로 업데이트된다. 5.0 파트너 인증의 경우 ▲AI 예측을 포함한 도구를 이용한 자동화 ▲절차적 관리와 검증을 통한 안정적 서비스 제공 ▲플랫폼 기반의 비용 최적화 역량 등에 대한 검증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AWS MSP 5.0 파트너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관리와 운영, 보안 및 규정 준수를 위한 역량은 물론, 프로페셔널 서비스 영역에서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과 기술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박종훈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본부장은 “AWS MSP 5.0 파트너 인증 갱

    • 조명의 기자
    • 2023-06-15 11:16
  • 삼성-LG, 글로벌 DP 전시회서 VP 기술 과시한다

    [더테크=문용필 기자] 최근 버추얼 프로덕션(Virtual Production, 이하 VP)를 이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이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북미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에서 VP 관련 신제품과 기술력을 과시한다. 14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진행되는 ‘인포컴 2023’(Infocomm 2023)이 그 무대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전용 플레이 ‘더 월 포 버추얼 프로덕션’(The Wall For Virtual Production)을 공개한다. 이른바 ‘실감 콘텐츠’ 수요가 늘어난 VP 시장을 공략하기 위함이다. VP는 대형 LED 디스플레이에 가상 배경을 만들어 촬영하는 제작방식을 의미하는데 시, 공간을 초월한 다양한 배경을 영상콘텐츠에 실시간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더 월’은 지난해 5월 문을 연 CJ ENM의 VP 스테이지에 설치되기도 했다. (관련기사 보기)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더 월 포 버추얼 프로덕션’은 스튜디오 전체를 평면, 또는 최대 6000R 곡률의 타원형으로 감싸는 형

    • 문용필 기자
    • 2023-06-14 14:03
  • 사용자와 기업 간 ‘동상이몽’, 메타버스가 흥하려면?

    [더테크=전수연 기자] ‘가상공간’이 주는 신선함이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메타버스(Metaverse)는 ‘팬데믹’이라는 특수 환경 속에서 빛이 나는 존재였다. 현실세계의 소통이 ‘마스크’로 가려져 버린 세상에서 메타버스가 추구하는 가상세계는 ‘나’를 표현하고 커뮤니케이션하기 좋은 공간이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국내에서도 메타버스 붐이 일었다. 주요 ICT 기업들이 앞다퉈 메타버스에 발을 담그기 시작했다. 네이버는 ‘제페토’(ZEPETO)를 론칭했고 KT는 생성형 AI에 기반한 ‘지니버스 2.0’을 출시했다. SK텔레콤은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론칭했다. ‘이프렌즈’라는 인플루언서 시스템을 만드는 등 메타버스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펼쳤다. 이외에도 국내 많은 기업들이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마케팅 활동을 하거나 사내 행사를 진행하는 등 메타버스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자리 잡는 듯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메타버스에 관한 관심이 다소 시들해진 분위기다. 언론에 언급되는 횟수도 줄어든 상황이다. 최근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의 바람이 거세긴 하지만 새로운 기회의 플랫폼처럼 보이던 메타버스의 위세는 확실히 예전 같지 않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 전수연 기자
    • 2023-06-14 09:03
  • 포티넷, KT 등 11개 MSSP와 파트너십 체결

    [더테크=조명의 기자] 포티넷 코리아는 13일 KT를 비롯한 11개의 새로운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 공급업체(MSSP)들이 Secure SD-WAN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협력하게 된 MSSP는 KT를 비롯해, 킨드릴, 11:11 시스템즈, 클라로 엠프레사스, 글로브 비즈니스, 인피니밴, 뉴로소프트, 사이파이테크놀로지스), SPTel, solutions by stc, 타타텔레서비스로 총 11개사이다. 포티넷 코리아는 이들 기업이 보안 기능의 저하 없이 새롭고 차별화된 연결 서비스를 위한 기반으로 자사의 Secure SD-WAN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포티넷 코리아에 따르면, MSSP는 급변하는 네트워킹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새로운 솔루션을 찾고 있으며, Secure SD-WAN은 기업들이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SD-Branch,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등의 네트워킹 기술을 원활히 도입할 수 있는 기반으로서 최적의 역할을 수행한다. 포티넷 시큐어 네트워킹 솔루션은 네트워킹과 보안 기능을 통합해 SD-WAN, SASE, SD-Branch, ZTNA 전반에서 용이한 확장이 가능하도

    • 조명의 기자
    • 2023-06-13 11:04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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