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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 슈퍼컴퓨팅 선도’ 에비덴 , ETRI와 HPC 분야 협력

    [더테크=문용필 기자] 프랑스의 글로벌 기업 아토스(Atos)의 자회사이자 슈퍼컴퓨팅 선도기업인 에비덴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고성능 컴퓨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에비덴과 ETRI는 지난 7일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3년간의 HPC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주한 프랑스대사관 비즈니스프랑스가 11일 밝혔다. 주한 프랑스 대사관 비즈니스프랑스는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프랑스 기업, 프랑스 투자에 관심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홍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비덴과 ETRI는 HPC 기술 혁신을 위한 한국의 계획을 지원하는 한편, 한국의 산업 생태계 강화 및 발전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핵심기술 R&D 프로젝트를 위한 협력과 차세대 HPC 공동개발을 통해서다. 두 기관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기술을 연구하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서비스형 모델(As-a-service model)로서의 이점을 살리기 위한 다중 테넌트 프레임워크와 백본 토폴로지, 성능 향상을 위한 네트워킹 가속화, 에너지 효율

    • 문용필 기자
    • 2023-07-11 13:00
  • SKT, 기존 기지국망으로 전송 속도 높인 '프론트홀' 개발

    [더테크=전수연 기자] SK텔레콤(이하 SKT)이 기존 기지국망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광통신망의 전송 속도는 확대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SKT는 프론트홀(Fronthaul, 5G 기지국의 중앙 장치와 분산된 무선 장치를 연결하는 유선망)의 고속 전송에 필요한 파장 확대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론트홀 고속 전송 가용 파장 확대 기술은 SKT와 광송수신기 모듈 제조사 오이솔루션, 초고속 통신솔루션 전문업체 포인투테크놀로지가 공동 개발했다. 프론트홀을 구성하는 광통신망의 전송 속도는 5G 상용화 후, 기지국 장비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최대 10Gbps에서 최대 25Gbps로 늘어났다. 하지만 실제 25Gbps 이상의 속도로 광신호를 전송할 경우, 일부 파장 대역에서 광신호의 폭이 퍼지며 상호 간섭에 의한 신호 품질 저하와 최대 전송 거리 제약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와 관련 SKT 관계자는 “파장대역에 따라 속도가 다르다. 거리가 멀어질수록 속도 차이 때문에 망 파장이 넓어진다”며 “이는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직선으로 전송돼야 빠르고 정확하다”고 더테크에 설명했다. SKT와 오이솔루션, 포인투테크놀로지는 광신호의 폭이 넓어지는 현상을 방

    • 전수연 기자
    • 2023-07-11 11:20
  • 트위터 경쟁상대 '스레드' 가입자 1억 명 돌파

    [더테크=전수연 기자] 인스타그램의 새로운 어플 스레드(Threads)가 누적 가입 기록 1억 명을 돌파했다. 테크크런치는 10일 인스타그램의 텍스트 기반 어플 스레드가 출시 5일 만에 1억 명의 가입 기록을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IT 시장 조사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OpenAI의 챗GPT는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1,000만 명, 대략 두 달 만에 월간 사용자 1억 명을 달성한 바 있다. 이 기록을 스레드가 5일만에 돌파한 것이다. 8배의 속도다. 다만 인스타그램 계정 연동 등 접근성 측면에서 신규 콘텐츠였던 챗GPT보다 사용자 확보에 용이했다. 인스타그램 사용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기존 아이디로 스레드에 로그인 할 수 있다. 따라서 인스타그램과 동일한 계정명과 프로필 사진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연동이 쉽다. 스레드는 최근 트위터가 트윗 열람 개수 제한 등의 이슈로 이용자 이탈을 겪는 사이 새롭게 출시된 어플이다. 특히 ‘텍스트’를 기반으로 사용되는 만큼 트위터와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관련기사: ‘스레드’ 출시됐는데 11년만에 트윗 올린 저커버그, 이유는?)

    • 전수연 기자
    • 2023-07-10 18:32
  • 현대차그룹, ‘제로원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모집

    [더테크=조재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그룹)이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 액셀러레이터(ZER01NE ACCELERATOR)’의 2023 하반기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제로원 액셀러레이터는 현대차그룹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을 진행하고 혁신 기술의 활용성을 검증 및 개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현대차그룹의 현업팀이 선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과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해 회사 간 경계를 넘어 개발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하반기 제로원 액셀러레이터는 3가지 주제의 8건의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현대차그룹이 제시한 주제는 △차량 적용 기술(Autotech, 4건) △ESG(Environmental·Social·Governance, 2건) △로보틱스(Robotics, 2건)이다.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법인 설립이 완료된 스타트업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9월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개발비 지원과 함께 현대차그룹이 운용하는 제로원 펀드의 지분 투자 검토 대상으로 선정된다. 한편, 2018년 출범한

    • 조재호 기자
    • 2023-07-10 16:38
  • [현장] 강남에서 삼성전자와 '플레이'하다

    [더테크=전수연 기자/서용진 PD] 삼성전자가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강남’을 운영 중이다. 삼성 강남은 서울 강남대로 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약 2,000㎡ 규모로 구성돼 지난달 29일 오픈했다. 삼성전자의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생활 가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것은 물론, 게임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 콘셉트로 꾸며졌다. <더테크>가 삼성 강남을 방문해 이모저모를 스케치했다.

    • 전수연 기자, 서용진 PD
    • 2023-07-08 15:05
  • [체험기] '그라운드'는 좋았지만 '플레이'는 글쎄

    [더테크=전수연 기자] 주변 친구들에게 ‘갤럭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물었을 때, 대부분의 반응은 그리 긍정적이진 않았다. '디자인보다는 실용적인 면을 추구하는 느낌' '30대 이상이 쓸 것 같다' '특유의 감성이 없는 것 같다' 등 ‘젊은’ 느낌하곤 거리가 멀다는 의견이 많았다. 참고로 기자의 나이는 20대 중반이다.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다. 여전히 갤럭시는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브랜드다. 글로벌 폴더블 폰 시장의 강자다. 문제는 기자에게 다가오는 '감성'이 덜 느껴진다는 것 뿐. 이런 생각을 하는 기자 또래의 소비자들을 의식한 것일까. 삼성전자는 지난달 '유행의 중심' 강남 상권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누구나 제품을 경험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한다는 '플레이 그라운드' 콘셉트를 내세웠다. (관련기사: 강남에 뜬 삼성의 체험형 스토어...'삼성 강남' 29일 오픈) 강남 삼성의 1층에 들어서자, 갤럭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돼 있었다. 그런데 그보다 더 눈에 띄는 건 귀여운 허그베어 조형물. 버려진 어망과 생수통을 활용해 제작했다고 한다. 폐휴대전화를 기부받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수거함도 볼 수

    • 전수연 기자
    • 2023-07-08 12:00
  • [포토] 강남 중심에 자리한 '삼성 강남'

    [더테크=전수연 기자] 삼성전자가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강남’을 운영 중이다. 삼성 강남은 서울 강남대로 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약 2,000㎡ 규모로 구성돼 지난달 29일 오픈했다. 삼성전자의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생활 가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것은 물론, 게임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 콘셉트로 꾸며졌다. 사진은 삼성 강남의 건물 외부 모습이다.

    • 전수연 기자
    • 2023-07-08 09:30
  • [포토] VR기기로 확인하는 커스텀 비스포크

    [더테크=전수연 기자] 삼성전자가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강남’을 운영 중이다. 삼성 강남은 서울 강남대로 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약 2,000㎡ 규모로 구성돼 지난달 29일 오픈했다. 삼성전자의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생활 가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것은 물론, 게임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 콘셉트로 꾸며졌다. 사진은 콘셉트에 따라 제품을 구성하고 VR 기기로 체험해보는 공간이다.

    • 전수연 기자
    • 2023-07-08 09:00
  • [포토] '애니콜 시리즈'로 보는 삼성 휴대폰의 역사

    [더테크=전수연 기자] 삼성전자가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강남’을 운영 중이다. 삼성 강남은 서울 강남대로 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약 2,000㎡ 규모로 구성돼 지난달 29일 오픈했다. 삼성전자의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생활 가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것은 물론, 게임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 콘셉트로 꾸며졌다. 사진은 삼성 강남에 마련된 삼성전자 핸드폰 역사존이다.

    • 전수연 기자
    • 2023-07-08 09:00
  • 또다시 ‘역대급’…LG전자, 2분기 최고 매출액 달성

    [더테크=문용필 기자] 이만하면 ‘역대급’이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하지 않아 보인다. 올 2분기 LG전자의 잠정실적(연결기준) 이야기다. 20조원에 육박하는 매출액을 기록해 역대 2분기 매출 최대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LG전자가 7일 발표한 2분기 잠정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19조 9988억원, 영업이익은 8927억원을 기록했다. 역대 2분기 기준으로 매출액은 최대이며 영업이익은 2번째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자타가 공인할만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1분기(매출 20조 4159억원, 영업이익 1조4974억원)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지만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7%나 증가했다. (관련기사: 매출액 20조…LG전자, ‘역대급’ 분기 실적 달성) 회사 측은 “매출액의 경우, 사업 구조적 측면에서 전장 사업 등 B2B 비중을 확대했다”며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수요회복 지연 및 시장 내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달성한 성과라 의미가 크다”고 자평했다. 영업이익에 대해선 “전사 워룸 태스크 등 사업의 근본적 체질 개서늘 위해 기울인 노력이 가시화된 결과”라며 “잠정실적에 인적 구조 선순환과 관련한 비경상 비용이 포함돼 있는 점을 감안하면 사업

    • 문용필 기자
    • 2023-07-07 15:30
  • 다이렉트클라우드, 챗GPT 연동한 파일 공유 등 신기능 추가

    [더테크=조명의 기자] 다이렉트클라우드는 SaaS 기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다이렉트클라우드(DirectCloud)’에 2가지 기능을 새롭게 추가한다고 7일 밝혔다. 챗GPT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연동한 ‘다이렉트클라우드 AI’ 기능 및 ‘Hot/Warm/Cold 스토리지 계층화’ 기능이다. 다이렉트클라우드AI는 다이렉트클라우드에 업로드한 비즈니스 문서를 대상으로 챗GPT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찾거나 문서를 요약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PDF로 작성한 사내 시스템 매뉴얼을 다이렉트클라우드에 업로드한 뒤, 다이렉트클라우드 AI 대화창에 “영업 지원 시스템에 사용자를 추가하는 방법을 알려줘”라고 입력하면 해당 정보를 찾아 구체적인 절차까지 바로 알 수 있다. 이 기능은 문서요약, 검색, FAQ, 문서 갱신 등의 다양한 데이터 활용에 사용될 수 있다. 다이렉트클라우드는 현재 지정한 파일 및 폴더를 대상으로 정보 검색이 가능하지만 향후에는 다이렉클라우드에 저장된 전체 파일을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다이렉트클라우드 AI 인터페이스를 ERP, SFA/CRM의 업무 시스템에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위젯과 API를 제공할 계획이다. Hot/Wa

    • 조명의 기자
    • 2023-07-07 12:56
  • 2분기 잠정실적 발표한 삼성전자, 반등 요소는?

    [더테크=문용필 기자] 삼성전자가 올 2분기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90%이상 감소한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기존 예상을 상회하는 결과가 나온데다가 하반기 반등 요소들이 남아있어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7일 2023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60조원, 영업이익은 6000억원에 머물렀다. 영업이익이 채 6000억원도 되지 않았던 2009년 1분기 이후 최저 수준의 성적표다. 63조7500억원의 매출, 64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전기 대비 각각 5.88%, 6.25% 감소한 결과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이 22.28%, 영업이익은 95.74% 줄었다. 어디까지나 투자자 편의를 돕기 위한 ‘잠정실적’이라는 점에서 최종 결산 결과를 봐야겠지만 또다시 ‘실적부진’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삼성전자 DS부문, 영업손실 4조원대…‘반도체 해빙기’ 언제쯤?) 단순히 ‘숫자’만 보면 긍정적이라고 평가하긴 어려워 보이지만 당초 예상됐던 실적에 비해선 선방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앞서 연합인포맥스는 최근 1개월 이내 보고서를 낸 8개 증권사의 실적 전망치를 집계했는데 2분기 영업이익이

    • 문용필 기자
    • 2023-07-07 11:2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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