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크 뉴스] 김용국 제4대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사장이 취임했다. 2일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에 따르면 김용국 사장은 전날 임용장 수여 및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에서 임기는 2년이다. 김 사장은 1960년 서울출생으로 충주대학교를 졸업하고 호서대학교 경영학박사, 한국기계 산업진흥회 사업본부장 및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주낙영 경주시장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김용국 사장은 취임사에서 "경주만의 특화된 전시사업을 개발하고 국내외 유망 전시회를 유치하는 한편, 경주의 문화ㆍ관광ㆍ숙박 등 컨벤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경주가 MICE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사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날 임용장을 수여하며 "노사화합과 내실있는 하이코 운영으로 경영성과를 높이고, 경주시 MICE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이코가 구심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더테크 뉴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이 지원한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박정원 교수(기초과학연구원 나노입자 연구단 연구위원)는 한양대학교 에리카 (ERICA) 캠퍼스 기계공학과 이원철 교수, 미국 로렌스버클리국립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와 함께 세계 최초로 핵생성 과정을 원자 수준에서 직접 관찰하는데 성공했다. 연구 결과를 담은 ‘원자핵이 결정화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비결정상과 결정상 사이의 가역적 전이(Reversible disorder-order transitions in atomic crystal nucleation)’ 제목의 논문은 학계의 오래된 난제였던 결정핵 생성 원리를 제시한 것을 인정받아 28일(미국 현지시간) 세계적인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게재됐다. □ 물질 성장의 시작인 결정핵이 생성되는 과정을 실험을 통해 검증 원자가 모여 물질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핵생성(nucleation)’ 과정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핵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나 빠른 속도로 일어나고, 원자의 크기 또한 수 옹스트롬 정도로 작아 직접 관찰하기가 어려웠다. 핵 생성 과정을 설명하는 여러 이론들이 있지만
[더테크 뉴스]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제4대 신임 사장에 김용국 前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상무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용국 사장은 서울 출생으로 충주대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와 호서대학교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서 사업본부장과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김 사장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서 34년간 재직하면서 한국산업대전, 한국기계전 등 수많은 국내외 산업전시회와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리나라 전시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 세계 최대 독일 하노버산업박람회와 러시아 최대 산업전인 이노프롬전시회 등 등 세계 12개국 유명 전시회에 한국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는 국제적 안목을 갖춘 전시·컨벤션 분야 전문가이다. 김 사장의 풍부한 국내외 전시·컨벤션 경험은 지역 핵심 산업과 관광인프라를 연계한 다양한 전시·컨벤션 유치로 경주시가 MICE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