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크 이지영 기자]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글로벌 AI 산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네이버가 파력 발전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바다 위에서 AI 연산까지 수행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에 투자했다. 네이버는 해상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 판탈라사(Panthalass…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광고 중심의 기존 수익 기반을 유지하면서 커머스와 핀테크, 글로벌 C2C, AI 인프라로 성장축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사업에 적용한 AI는 이미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지만,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가 새로운 수익으로 연결되는 시점은 내년부터가 될 전망이다. 네이버는 7일…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AI 검색 서비스 'AI 브리핑' 도입 이후 블로그 창작자의 수익과 지원 규모가 확대됐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에 따르면 2026년 6월 애드포스트 지급액과 브랜드 커넥트를 통한 창작자 수익, 네이버 메이트 활동지원금을 합산한 규모는 AI 브리핑 도입 전인 2025년 2월과 비교해…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브룩필드의 대규모 투자와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 엔비디아의 전략적 투자와 브룩필드의 인프라 자금조달 계약을 통해 GPU 확보와 데이터센터 구축 기반을 마련하며 AI팩토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로부터 제…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에이전틱 검색 서비스 'AI탭' 이용자 1000만 명을 확보하며 AI 기반 검색 서비스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정보 탐색을 넘어 구매와 예약 등 실제 행동까지 연결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로 진화하면서 검색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네이버는 15일…
[더테크 이지영 기자] 팀네이버와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국내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방산 특화 인공지능(AI) 모델과 미래 전투체계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국방 분야에 최적화된 소버린 AI를 구축해 기술 자립을 강화하고, AI 기반 차세대 방산 플랫폼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네이…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AI 시대 플랫폼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과 ESG 성과를 담은 '2025 통합보고서'를 25일 발간했다. 올해 보고서는 AI 전환과 기술 신뢰성을 핵심 축으로 비즈니스 전략과 사회적 가치 창출, 환경·거버넌스 성과를 종합적으로 담았다. 이번 보고서는 ▲비즈니스 시너지…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드론 자율비행 플랫폼 전문기업 유비파이에 투자하며 피지컬 AI(인공지능)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기술과 드론 자율비행 기술을 결합해 스마트시티와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서비스 발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네이버는 글로벌 드론 전…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향후 5년간 콘텐츠 생태계와 AI 데이터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조 원 규모 투자를 추진한다. 생성형 AI 시대 플랫폼 경쟁이 단순 모델 성능을 넘어 데이터 품질과 창작자 생태계 경쟁으로 확대되면서, 네이버도 콘텐츠 기반 AI 전략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네이버는 28일…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이동 로봇 및 디지털트윈 기반 신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피지컬 AI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AI·자율주행·공간정보 기술이 결합된 로봇 산업이 차세대 국토교통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면서 정책 지원과 규제 혁신 논의도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