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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텍시스템, 국토부 AI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 사업 착수

    [더테크=조명의 기자] 아이티센 자회사 콤텍시스템은 국토교통부의 ‘자율차-일반차 혼재상황 대비 AI 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 개발’ 연구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사업은 1조 1000억 원 규모의 규모의 다부처(국토부, 산자부, 과기부, 경찰청) R&D 사업인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중 하나다. 주관연구기관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공동연구기관인 콤텍시스템은 2027년 12월까지 약 5년간 이번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콤텍시스템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 개발을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AWS 상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위한 솔루션인 ‘AWS 아웃포스트(AWS Outposts)’를 이번 사업에 적용해 초저지연, 초고속 서비스를 구현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 착수로 콤텍시스템은 AWS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기술력을 결합해 더욱 강화된 기술 역량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발판 삼아 클라우드·AI·모빌리티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포부다. 권창완

    • 조명의
    • 2023-05-08 16:27
  • 로데슈바르즈, 이엠아이테크 자동차 테스트 센터에 EMC 테스트 시스템 공급

    [더테크=조명의 기자] 로데슈바르즈는 최근 차량 분야 제품 인증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전문 기업 이엠아이테크가 프랑스 몽티니르브레토뉴에 새롭게 설립한 자동차 테스트 센터에 자사 EMC 테스트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엠아이테크가 설립한 신규 테스트 센터는 2륜 차량 및 3륜 차량과 승용차, 트럭, 트랙터 및 건설 장비 등의 차량에 대한 전자파 적합성(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EMC) 테스트에 특화돼 있다. 최대 40톤까지 지원하는 고하중 영역을 강화함으로써 건설 장비뿐만 아니라, 방위, 항공, 철도, 원자력 분야는 물론, 산업 분야에 사용되는 수십 톤에 이르는 고하중 및 대용량 장비까지 수용할 수 있다. 또한 프랑스에서 가장 최근에 구축된 패러데이 케이지(Faraday Cage)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테스트 대상 장비가 간섭을 발생시키지 않고, 장비가 사용되는 환경에서 나타나는 간섭으로 인해 방해를 받지 않는지 검증할 수 있는 전자파 적합성 테스트에 사용된다. 로데슈바르즈는 이엠아이테크의 신규 테스트 센터의 EMC 챔버에 R&S BBA150, R&S BBA130 및 R&S BBL200 광대역 증

    • 조명의
    • 2023-05-03 11:11
  • 현대차그룹, SK온과 북미에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

    [더테크 뉴스]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그룹)과 SK온이 미국에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건설한다. 현대차그룹은 25일 정기이사회에서 SK온과의 베터리셀 합작법인 설립 안건을 승인했다. 지난해 11월 두 회사는 북미 배터리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두 회사가 미국 조지아주에 세우는 배터리셀 합작공장은 2025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한다. 연간 35기가와트시(GWh), 전기차 30만 대분의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생산된 배터리셀은 미국에서 생산하는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전기차에 활용된다.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에 50억 달러(6.5조)를 공동 투자하며 지분은 50%씩 나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미국 생산 차량에 최적화된 배터리셀을 현지에서 조달해 고효율·고성능·안전성을 확보한 전기차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 조재호
    • 2023-04-25 15:59
  • ‘어닝 서프라이즈’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3조원 돌파

    [더테크 뉴스] 현대자동차가 역대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13%p 이상 상승하고 영업이익은 3조원을 훌쩍 넘는 등 ‘어닝 서프라이즈’(깜짝실적)라고 평가할 수 있는 결과다. 현대차는 25일 서울 본사에서 진행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24.7% 늘어난 37조7787억원이었다. 판매확대와 제네시스‧SUV 중심의 판매믹스 개선, 환율 효과 등이 매출액 상승을 견인하는 요인이 됐다. 여기에 부품 수급상황 개선으로 인한 가동률 상승과 환율 등의 영향으로 인해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대비 1.3% 낮아졌다. 이번 분기 현대차의 매출원가율은 79.6%다. 판매량 역시 상승했다. 1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된 현대차는 총 102만1712대. 젼년 동기와 비교하면 도매 판매기준으로 13.2% 늘어난 수치다. 이에 대해 현대차 측은 지난해 연말 출시된 7세대 디 올 뉴 그랜저의 본격적인 판매와 고부가가치 차종의 견조한 판매 등을 그 이유로 들었다. 이같은 고무적인 성과에 힘입어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무려 86.3% 증가한 3조5927억원으로 집계됐다.

    • 문용필
    • 2023-04-25 15:37
  • 지오소프트, 휴맥스모빌리티와 ‘차세대 차량 관제 솔루션’ 개발

    [더테크 뉴스] 지오소프트가 휴맥스모빌리티와 차세대 차량관제 및 주차관리 솔루션 구축에 나선다. 해성옵틱스 자회사 지오소프트는 휴맥스모빌리티와 차량관제 및 주차관리 솔루션 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초정밀 측위(Real Time Kinematic, RTK) 및 영상관제 등 차세대 차량 관제 솔루션을 개발한다. 실내측위시스템(Indoor Positioning System, IPS)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에 납품한 세종시 스마트시티 주차장 관리 시스템을 발전시켜 솔루션 및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초정밀 측위는 이동하는 차량 단말의 위치 정보를 정밀하게 측정해, GPS 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십 미터 오차를 센티미터 단위까지 줄일 수 있는 기술이다. 영상관제 기술을 접목하면 운전 중 졸음, 흡연, 휴대폰 이용과 같은 운전자 위험 행위와 낙하물, 포트홀 등의 외부 사고 위험 환경을 분석하고 승객 안전을 위한 알림 서비스가 자동화된다. 특히 GPS보다 정밀한 위치정보를 제공해 자율주행자동차에 장착되거나 택시호출 서비스, 드론,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로봇, 스마트항만 등에 적용이 가능한 만큼, KT, S

    • 조명의
    • 2023-04-25 10:24
  • 크랩주행에 제로턴까지…현대모비스, ‘e-코너 시스템’ 실증차 시연

    [더테크 뉴스] 현대모비스의 미래 모빌리티 핵심기술 ‘e-코너 시스템’이 장착된 아이오닉5가 일반 도로에서 다양한 주행모드를 시연했다. 현대모비스는 해당 차량이 자사 서산주행시험장과 인근 도로에서 이같은 모습을 선보이는 영상을 23일 공개했다. 이번 시연을 통해 실증차가 실제 일반도로 주행에 성공하면서 막연히 미래기술로만 여겼던 e-코너 시스템 기술의 신뢰성을 높여가고 있다고 현대모비스 측은 밝혔다. e-코너 시스템은 구동 모터와 로테이션 조향 기능,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을 통합 모듈화해 각 바퀴에 탑재한 미래 모빌리티 융복합 기술이다. 전동화, 자율주행과 연동한 승객 및 물류 운송 모빌리티 구현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해당 영상에서 e-코너 시스템 실증차는 바퀴를 90도로 접은 채 게처럼 옆으로 움직이는 크랩 주행과 네 바퀴를 각기 다른 각도로 전개해 제 자리에서 회전하는 ‘제로턴’을 선보였다. 크랩 주행은 비좁은 주차 여건에서의 난제였던 평행주차를 복잡한 핸들 조작 없이도 누구나 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후진으로 막다른 길을 돌아 나가야 하는 난감한 상황도 제로턴 한번이면 손 쉽게 전진 주행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45도 각도로 비스듬하게 달리는 사선

    • 조재호
    • 2023-04-24 09:36
  • 현대차그룹, 달탐사 로봇 제작 착수..."모빌리티 우주까지 사업 확장"

    [더테크 뉴스] 현대차그룹이 우주 분야 국내 연구기관과 함께 우주 모빌리티 사업을 확장한다. 20일 현대차그룹은 우주 분야 최고의 역량을 보유한 국내 연구기관들과 함께 ‘달 탐사 전용 로버(Rover)’의 개발모델 제작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 탐사용 로버 개발 추진은 우주 분야 기술력 확보를 통한 대한민국 과학 연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차원이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7월 달 탐사용 로버 개발을 위해 △한국천문연구원(KAS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 등 국내 우주 분야 6개 연구기관들과 다자간 공동연구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후 연구기관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달 탐사 로버의 초기 모델 제작 방향과 달의 남극부에 착륙해 광물 채취, 환경 분석 등 각종 과학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현대차그룹은 달 탐사용 로버 개발 착수 소식과 함께 이날 로버 개발모델 콘셉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개발모델의 콘셉트는 달 표면 탐사 전용 소형 자율주행 모빌리티로 태양광을 통한 자체 충전 시스템과 현대차그룹

    • 홍주희
    • 2023-04-20 11:29
  • 일렉트로비트, 재규어 랜드로버에 차세대 소프트웨어 제공

    [더테크 뉴스] 일렉트로비트가 2024년부터 재규어 랜드로버 전체 차량 라인에 적용될 차세대 EVA 컨티뉴엄(EVA Continuum) 전기 아키텍처 구축에 자사의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차량용 OS 제품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2008년 타타 모터스에 인수된 재규어 랜드로버는 새로운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표준화와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이니셔티브의 하나로 일렉트로비트를 선택했다. 일렉트로비트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인 신차 출시가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소프트웨어 차량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트렌드에 대응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일렉트로비트의 소프트웨어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해 전기 자동차 및 기타 차세대 자동차 생산을 가속화했다. 또 일렉트로비트의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은 전자제어장치(ECU)를 더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 품질, 안전 및 보안을 유지하면서 혁신적인 새로운 기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시간을 단축하고 간접 비용을 절감하도록 돕는다. 일렉트로비트는 2021년부터 재규어 랜드로버에 완전한 실시간 컴퓨팅(RTC)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새로운 재규어 랜드로버 EVA

    • 이준호
    • 2023-04-20 10:50
  • 앤시스-모라이, 자율주행‧시뮬레이션 기술 세미나 공동 개최

    [더테크 뉴스] 앤시스코리아는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전문기업 모라이와 함께 ‘KADF 2023(Korea Autonomous Developer Forum)’을 공동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KADF는 자율주행과 관련된 앤시스의 대표 연례 행사로, 자율주행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개발자 포럼이다. 올해는 오는 26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자율주행과 시뮬레이션 – 자율주행차 성능 평가와 검증을 위한 최적의 방안’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 자동차의 성능, 평가 방안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국내외 자율주행 산업의 최신 현황, 성공 사례, 기술 트렌드를 공유한다. 인간의 개입이 제한적인 자율주행 자동차는 철저한 성능 및 안전성 검사가 요구되며,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서는 수많은 테스트와 검증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현실 세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모사하고, 이를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의 성능과 안전성을 예측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문석환 앤시스코리아 대표는 “앤시스는 모라이와 함께 자율주행

    • 조명의
    • 2023-04-18 11:07
  • 현대모비스, 최대 30인치 차량용 롤러블 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개발

    [더테크 뉴스] 현대모비스가 17일 세계 최초로 차량용 롤러블 디스플레이(Rollable Display)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롤러블 디스플레이는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주행정보 화면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돌돌 말리는 기술이다. 주행 상황과 이용 목적에 따라 디스플레이 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 부피를 최소화해 획기적인 차량 내부 디자인 개선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동을 끄면 화면이 완전히 사라지고, 주행 중에는 화면의 1/3만 돌출시켜 최소한의 주행정보만 표시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 모드를 선택하면 화면을 2/3 크기로 키워주고, 주차나 전기차 충전 시에는 16:9 비율의 대화면으로 확대해 영상 컨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스마트폰이나 TV시장에서 일부 소개된 롤러블 기술을 차량용으로는 처음으로 개발해 글로벌 수주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북미와 유럽 등지의 럭셔리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자동차에 탑재할 수준의 신뢰성도 확보해 벌써부터 글로벌 고객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롤러블 디스플레이는 설치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피를 최소화한 경량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현재의 내비게이션이 위치

    • 홍주희
    • 2023-04-17 15:01
  • KG모빌리티, '특장차·엔지니어링 사업 확대'

    [더테크 뉴스] KG 모빌리티가 특장 법인인 KG S&C를 설립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KG S&C는 KG 모빌리티가 100% 출자한 자회사다. 주요 사업은 커스터마이징 용품과 특수목적의 특장차 개발 및 판매 그리고 엔지니어링 서비스 등이다. KG S&C는 1차적으로 전동 사이드 스텝과 데크 등 용품 개발과 상품 판매를 시작으로 신규 커스터마이징 상품 개발과 수출 시장을 검토 후 확대 예정이다. 추후 KG 모빌리티에서 생산되는 차량을 기본으로 개조를 통해 특장차를 개발해 판매하는 특장 사업으로 확장한다. KG 모빌리티 구매 고객의 경우 최소 1개 이상의 커스터마이징 용품을 장착하는 비율이 2020년 50%대에서 현재는 90% 정도에 이를 정도로 커스터마이징 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KG 모빌리티는 특장법인 출범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경쟁력 있는 용품과 특장차 등 제품 개발이 가능해진 만큼 KG 모빌리티 구매 고객의 수요에 맞게 최적화된 상품들을 개발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삶의 일부분이 되며 자동차의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외관을 꾸미는 등 튜닝에 대한

    • 김수민
    • 2023-04-17 10:42
  •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 출시...1회 충전으로 417km 주행

    [더테크 뉴스] 현대자동차는 친환경성과 실용성을 더한 SUV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을 1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코나 일렉트릭은 64.8kWh 배터리를 장착해 국내 산업부 인증 기준으로 417km에 달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갖췄다. 또한 코나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신형 코나에 전기차 모델을 먼저 디자인하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해 독특한 기존 코나의 디자인을 이어받으면서도 더욱 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특히 범퍼부터 후드까지 매끈하게 다듬어진 우아한 형상은 코나 일렉트릭의 순수한 볼륨감을 강조하는 동시에 동급 SUV 대비 우수한 0.27의 공력계수(Cd)와 동급 최대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달성을 가능하게 했다. 코나 일렉트릭은 SDV기반의 편의 사양과 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탑재해 최고 수준의 상품성 갖췄다. 현대차는 ▲차량을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할 수 있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 ▲카페이와 연동해 실물 카드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e 하이패스 기능 등을 기본으로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 이준호
    • 2023-04-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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