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도레이첨단소재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 완료

 

[더테크 이지영 기자]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은 도레이첨단소재의 임직원 건강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기반 건강 관리 환경을 구축해 기업 복지와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됐으며, 분산 운영되던 건강검진 업무와 임직원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인사정보 시스템과 연계해 검진 대상자 관리부터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일관된 운영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건강검진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임직원별 건강 이력 추적이 가능해졌으며, 작업 환경 개선과 예방 중심 건강 관리 체계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구축된 시스템은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제공돼 관리자와 임직원이 언제 어디서나 건강검진 현황과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사정보 시스템과의 연동으로 임직원 정보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확보하고, 검진 일정 관리와 후속 조치 업무의 효율성도 크게 향상됐다.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은 이번 구축으로 도레이첨단소재가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임직원 건강 관리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 기업 복지와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는 디지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은 1997년 설립된 도레이첨단소재의 IT 계열사로 스마트팩토리, 디지털 전환(DX),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I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시스템 통합(SI), 운영(SM), 네트워크 통합(NI), ERP 등 기업 인프라 구축 전반을 지원하며 산업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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