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크 뉴스] 모바일, 미래자동차 주력산업에 필요한 핵심센서 기술을 확보하는 '시장선도를 위한 K-Sensor 기술개발(이하 K-센서 기술개발) 사업'이 2022년 본격 추진된다.
정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K-센서 기술개발 사업'의 사업 타당성을 13일 최종 승인했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발표한 K 반도체 전략의 대규모 연구개발(R&D) 후속 조치로, 내년부터 2028년까지 7년간 총 1천865억원(국비 1천584억4천만원)을 투입해 센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강경성 산업정책실 실장은 “정부는 국내 센서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R&D 지원을 바탕으로 기술력 확보, 인프라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견고한 센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안 마련에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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